강**님의 수익 이야기

아버지가 주식 시작하신다고 해서 걱정스러운 마음에 소개 시켜드렸어요!
예전에는 퇴직한 중년분들이 자주 하셨던 거 같은데 요즘엔 젊은 친구들도 하더라구요.
일단 제 남편도 하고 있는데, 아버지는 저희랑은 다르게 정보 찾기도 힘드시고
하루종일 차트 붙잡고 있는 게 어려우시니까 맘 편하게 하시라고 회원비 내드리고 가입해 드렸네요.
문자만 확인하실 수 있으면 어르신들도 얼마든지 가능하다는 점에서 좋은 거 같아요.
제가 항상 옆에서 봐드리지 못해서 불안했는데, 요즘 문자오는 재미로 사신다고 하시네요 ^^
현명하고 좋은 선택한 것 같아요~
강**님 | VVIP 고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