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**님의 수익 이야기

주부로 산지 20년만에 처음으로 제돈이 생겼어요
돈자랑좀 할게요~^^
고등학교 졸업할때는 세상 모든일은 다 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
졸업하자마자 애기에 쫓겨 허둥지둥 결혼하다보니
할줄아는거 하나없는 아줌마가 됐고 남편 뒷바라지에
애들 챙기고 나니 더욱 세상과 단절된 기분이었어요
할줄 안다는건 남편이 준 생활비 아껴서 가계보탬되는거 외엔 자기재발이 없어서 우울증도 살짝왔었어요~

재벌만나 처음으로 시작한 주식에서 이렇게 돈을 많이 벌 수 있을줄 꿈에도 몰랐고 남편도 놀라서 은근 기분좋네요^^*

모자른 형편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비싼기기 사달라고 하면 내심 속상했었는데 이젠 엄마가 사줄게! 라는 말도 척척해서 어깨도 많이 올라갔습니다~~~^^

돈이 전부는 아니지만 그래도 있으면 좋다는 말 틀린거 하나없네요~
여기까지 올수있게 잘 챙겨주시고 토닥여주신 백명희본부장님과
에릭전문가님 정말 고마워요^^
다음에 수익크게 보면 또 자랑하러올게요^^!
정**님 | VVIP 고객